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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의 도시에서 이곳까지 찾아주시고 한솥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하나 더 동봉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고 목적하시는 바도 잘 이루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오늘은 많은 것을 보았습니다. 보고 싶지 않은 것 덮어주는 아침 안개도 보았고 담담한 마음으로 떠 있는 구름도 보았고 깨끗한 일몰도 보았습니다.
내일도 고운 하루를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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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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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청국장 가루 주문했는데.. | 정지혜 | 2006-05-23 | hit293 |
| 2 | reply 늦은 시간에 찾아주셨네요, 가족님. | 명가 | 2006-05-23 | hit2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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