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5-23 15:16:00
  • hit251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날

다시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간상의 거리뿐만 아니라 아니라

마음의 거리도 늘 가까이 계신 가족님이라

더욱 감사하고 기쁩니다.

 

음식이고

또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 제품에 보존을 위한 어떤 약품도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지연 배송에 대하여는

저도 매우 예민하거든요.

날은 더워지고 더 긴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더우면 더운대로

비가오면 오는대로

계절을 맞이할 때마다

새롭고 경이로와

늘 행복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날이 기다릴까요?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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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문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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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좋네요.  쥔장님의 글을 읽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푸근해짐을 느껴요.

 

물건이 오지않는다는  성급한 글을  올린후 얼마지나지않아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열었더니  청국장명가의 상자를 들고 있는 택배 아저씨더라구요.

받았다고  글을 쓰려했더니  곧 쥔장님의 전화를 받았구요.

조금만  더 기다릴걸하고 후회했어요.^^;;;   고쳐지지 않는 조급증!!ㅋㅋ

 

된장이랑 막장 잘 박았구요, 변함없이 보내 주신 샘플  감사하구요.

언제 또 올지 모르겠지만  그 동안 건강하시구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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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녕하세요^^ 형문정 2006-05-23 hit294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5-23 hit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