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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이렇게 좋은 날
다시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간상의 거리뿐만 아니라 아니라
마음의 거리도 늘 가까이 계신 가족님이라
더욱 감사하고 기쁩니다.
음식이고
또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저희 제품에 보존을 위한 어떤 약품도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지연 배송에 대하여는
저도 매우 예민하거든요.
날은 더워지고 더 긴장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더우면 더운대로
비가오면 오는대로
계절을 맞이할 때마다
새롭고 경이로와
늘 행복합니다.
내일은 또 어떤 날이 기다릴까요?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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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문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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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참 좋네요. 쥔장님의 글을 읽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푸근해짐을 느껴요.
물건이 오지않는다는 성급한 글을 올린후 얼마지나지않아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열었더니 청국장명가의 상자를 들고 있는 택배 아저씨더라구요.
받았다고 글을 쓰려했더니 곧 쥔장님의 전화를 받았구요.
조금만 더 기다릴걸하고 후회했어요.^^;;; 고쳐지지 않는 조급증!!ㅋㅋ
된장이랑 막장 잘 박았구요, 변함없이 보내 주신 샘플 감사하구요.
언제 또 올지 모르겠지만 그 동안 건강하시구요.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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