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께서 커뮤니티에 올리신 글을 이곳에 옮겨 답을 드립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식품이라는 것도 유행이 있고
시대에 따라 다르게 느끼시기도 하는 것 같고
또한 개인에 따라 기호가 매우 예민한 부분이 있어
어떤 분은 전통적인 맛에,
또 어떤 분은 조금 개량된 맛을 즐기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참으로 어려운 것이
보편타당한 맛을 내는 법을 아는 것이었습니다.
개인이나, 전문점이나 불구하시고 많이 찾으시는 이유는
그런 델리킷트한 면을 먼저 이해하고
청국장을 만들 때
찌개용을 만들 것인가, 다른 용도의 청국장을 만들 것인가의 계획부터 세우면
위에 고민한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열쇠가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많은 공부가 뒷받침이 되어야함을 물론이겠지만요.
청국장은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정말 맛있는 청국장을 만들 수 잇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칭찬의 말씀에 감사드리며
한편으론 제게 시사주시는 바가 많아
더 더욱 감사합니다.
즐겨찾기.... 감사합니다.
저도 가족님 즐겨찾기하겠습니다.
올 마무리 잘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가족님, 그리고 칭찬을 주신 아버님,
또한 가족님께서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잘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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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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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작은 수퍼나 마트에서 청국장을 사먹었는데, 저희 아버지 입맛에는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하셨어요, 근데 이곳 청국장은 정말 맛있다고 칭찬 많이
하시네요. 최근에 먹었던 여러 청국장중에서 제 입맛에도 깔끔하고 구수한게
믿음이 가고 더 맛있어요. 고생 많으시구요, 앞으로도 맛있는 먹거리 잘 부탁드립니다
바로 즐겨찾기에 올렸습니다. *^^*
김미영님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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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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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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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아버지가 청국장이 참 맛있다고 하시네요 *^^* | 김미영 | 2005-12-27 | hit30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2-27 | hit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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