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2-25 21:59:00
  • hit247

안녕하세요, 가족님?

 

성함으로 검색을 하니까 안계셔서

누구신가 했습니다.

메일 검색을 하니

대구의 eurmed님의 부군님이시군요.

재치있으시고 현명하신 사모님 덕분에

마약이라는 담배로 부터 해방되시고

새 삶을 사시게 되신 점을 축하드립니다.

챙겨주신 사모님께 참으로 좋은 선물을 받으셧네요.

건강이 날로 푸르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매일 일산화탄소 중독에

수백가지의 독가스를 마시며

수십가지의 발암 물질로

건강한 세포를 죽이는 흡연,

그 피해로부터 벗어나신 것으로

행복합니다.

청국장의 효과가 있고 없고를 논하기 전에요.

 

청국장으로 여러가지 예상치 못한

결과가 있을 수 있으나

그런 효과에 대하여 논하는 것은 위법이므로

가족님과 함께 더불어 기뻐하는 것으로

대신 답 드리면 안 될까요?

그럴 수 있다고 말씀드리면

그 근거를 들어야하고

결론은 효과 운운이 되니

저희 입장을 십분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기왕 받으신 행복 잘 지키시기 빕니다.

날로 건강해지시는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즐거운 성탄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족님, 사모님 그리고 모든 가족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축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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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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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먹은지 4일정도쯤 되니 담배맛이 굉장히 쓴맛이 나더군요..

 

그래서, 3일정도후에 그냥 담배 끊었습니다..

 

그리고, 2주정도 지났는데 금단증상도 없고, 담배생각도 안납니다..

 

덕분에 아무생각없이 편안하게 금연을 했는데, 이런 경우가 또 있나요?

 

아니면, 저만 그런가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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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국장먹고 담배 끊은 사연... 김현호 2005-12-25 hit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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