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성함으로 검색을 하니까 안계셔서
누구신가 했습니다.
메일 검색을 하니
대구의 eurmed님의 부군님이시군요.
재치있으시고 현명하신 사모님 덕분에
마약이라는 담배로 부터 해방되시고
새 삶을 사시게 되신 점을 축하드립니다.
챙겨주신 사모님께 참으로 좋은 선물을 받으셧네요.
건강이 날로 푸르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매일 일산화탄소 중독에
수백가지의 독가스를 마시며
수십가지의 발암 물질로
건강한 세포를 죽이는 흡연,
그 피해로부터 벗어나신 것으로
행복합니다.
청국장의 효과가 있고 없고를 논하기 전에요.
청국장으로 여러가지 예상치 못한
결과가 있을 수 있으나
그런 효과에 대하여 논하는 것은 위법이므로
가족님과 함께 더불어 기뻐하는 것으로
대신 답 드리면 안 될까요?
그럴 수 있다고 말씀드리면
그 근거를 들어야하고
결론은 효과 운운이 되니
저희 입장을 십분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기왕 받으신 행복 잘 지키시기 빕니다.
날로 건강해지시는 좋은 소식 기다립니다.
즐거운 성탄의 시간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가족님, 사모님 그리고 모든 가족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축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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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호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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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먹은지 4일정도쯤 되니 담배맛이 굉장히 쓴맛이 나더군요..
그래서, 3일정도후에 그냥 담배 끊었습니다..
그리고, 2주정도 지났는데 금단증상도 없고, 담배생각도 안납니다..
덕분에 아무생각없이 편안하게 금연을 했는데, 이런 경우가 또 있나요?
아니면, 저만 그런가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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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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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청국장먹고 담배 끊은 사연... | 김현호 | 2005-12-25 | hit323 |
| 2 | reply 축하드립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2-25 | hit2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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