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2일 주문서로 뵈어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가족님 글
또 대하니 기쁘기 이를데 없습니다.
가족님 확신대로
여러 가족님, 고객님 사랑으로
유사 없는 추위도 모르고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내일이 이브네요.
가족님께서도 기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말린 청국장도 냉장보관을 하셔야합니다.
지금은 기온이 낮아 서늘한 상온보관도 가능하나
겨울을 제외한 봄, 여름, 가을 온도가 높은 날은
냉장보관이 필요합니다.
말린 청국장은 완전히 말려도
상온에서는 발효가 일어납니다.
재활용의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까우시더라도 버려시면
다음 주문 시에
좀 더 보내드리겠습니다.
약간 꾸덕꾸덕한 것이
햇콩이라 아주 맛있습니다.
추위가 많이 물러 갔네요.
한 해 잘 정리하시고
대망의 새 해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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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옥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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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없이 매서운 겨울날씨에도
안녕하시지요? 그러리라 확신(?)합니다..
게시판의 페이지수가 날로 늘어나는 걸로 봐서는...
이러저러한 게으름으로
이제야 인사드리고 이제서야 주문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기쁘게 아기예수님 맞으시길 기원합니다~~
참 궁금한게 있습니다.
중추절이벤트할때 구입한 말린 청국장을
식탁에 놓고 먹는데 깜짝놀랐습니다.. 글쎄 곰팡이가...
그전것은 딱딱하게 잘 말랐었는데 중추절때는 급하셨나봐요..
좀 씹기가 부드러웠거든요..
어쨋튼 버려야 하나요? 아님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늘 그러하시듯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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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오랜만입니다!! | 서옥선 | 2005-12-23 | hit288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5-12-23 | hit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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