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댁전화, 휴대전화를
수시로 드렸습니다.
양해를 구하고 커뮤니티의 글을
질문과 답변이나 자유게시판에 옮겨 답을 드리려 합니다.
그래서 커뮤니티의에 있던
가족님의 글을 저장해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벤트에 대한 사은품의 착오는
오늘 발송을 드렸습니다.
받으신 것은 그대로 드시고
다시 검정콩 청국장가루와 쑥청국장가루를
각각 250그램 그리고 검정콩 청국장환 쌤플 등
다른 쌤플을 동봉 드렸습니다.
모든 잘 못은 저의 몫이니
가족님께 아무 말씀도 드릴 힘이 없습니다.
전화를 또 드리고 또 드려도
안 되어 마음이 아팠습니다.
통화가 될 수있다면
저의 마음의 일부라도 전하고 싶습니다.
사은품 7만원 이상 구입에 대한
사은 품이 분명 검정콩청국장 가루와 쑥청국장가루입니다.
그리고 동봉드리기로 약속드린
검정콩청국장 환 쌤플을 보내드리지 못한 것이
저의 잘 못입니다.
지금은 공장이라
일이 끝나는대로
사무실로 가서
가족님의 글
다시 올려 그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바라건데
먼저 전화가 연결이 되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면 전화를 한 통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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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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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가 글을 남겼는서
답변 확인을 할려구 했더니 삭제 되어 있네여..
그동안 넘 친절하시구 자상하셔서 신뢰를 갖고 있었는데
이렇게 일방적으로 삭제가 된걸 보니 불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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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 | 강연정 | 2005-12-23 | hit286 |
| 2 | reply 족히 열 번도 더 전화를 드렸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2-23 | hit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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