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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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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처음에는 누구신가 했습니다.
지금도 잘 못 알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지만
가족님 글을 읽고 난 후 바로
보리 고추장 주문을 주신 분이 계셔서
미루어 짐작을 합니다.
잠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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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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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신청한 청국장.된장은 아직 맛을 보지 못했는데,견본으로 온 보리 고추장을 먹고 옛날 추억이 절로 떠올랐읍니다.
어렸을때 찬밥에 고추장으로 맛있게 비벼먹던 시절, 딱 그때 그맛이었읍니다.
그래서 오늘 집사람에게 보리고추장을 추가로 신청을 하라고 했읍니다.
이 맛이면 분명히 청국장명가는 사업이 날로 번창 것임을 확신합니다.
다음에는,지금 막 도착한 청국장을 먹어보고 맛의 느낌을 상세히 보내 드리겠읍니다.
사장님 끝으로 부탁이 있읍니다.
우리 아이들이 Sample 병이 너무 예쁘다고 합니다.
신청한 고추장을 보낼 때 견본병 몇개만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맛의 느낌을 이야기 할께요.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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