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이영환)이 글을 올렸습니다.

  • 최마님
  • 2005-12-22 20:44:00
  • hit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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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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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처음에는 누구신가 했습니다.

지금도 잘 못 알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지만

가족님 글을 읽고 난 후 바로

보리 고추장 주문을 주신 분이 계셔서

미루어 짐작을 합니다.

 

잠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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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환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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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신청한 청국장.된장은 아직 맛을 보지 못했는데,견본으로 온 보리 고추장을 먹고 옛날 추억이 절로 떠올랐읍니다.

어렸을때 찬밥에 고추장으로 맛있게 비벼먹던 시절, 딱 그때 그맛이었읍니다.

그래서 오늘 집사람에게 보리고추장을 추가로 신청을 하라고 했읍니다.

이 맛이면 분명히 청국장명가는 사업이 날로 번창 것임을 확신합니다.

다음에는,지금 막 도착한 청국장을 먹어보고 맛의 느낌을 상세히 보내 드리겠읍니다.

사장님 끝으로 부탁이 있읍니다.

우리 아이들이 Sample 병이 너무 예쁘다고 합니다.

신청한 고추장을 보낼 때 견본병 몇개만 주시면 고맙겠읍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맛의 느낌을 이야기 할께요.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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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맛의 느낌 이영환 2005-12-22 hit356
2 reply 바로 주문 주셨군요, 가족님. 명가 2005-12-22 hit281
3 reply 저희 남편(이영환)이 글을 올렸습니다. 최마님 2005-12-22 hit275
4 reply 답 쓰는 중에 또 글 주셨네요, 가족님 명가 2005-12-22 hit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