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명가가족이 되셨군요.
두 손 벌려 환영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한가족처럼 늘 편히 찾아주시고
말씀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실은 진즉
명가를 찾으셨군요.
언니가 누구신지 아직은 모르겠습니다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명가 가족님이 워낙 많으셔서
노력은 함니다마는
일일이 기억하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잘 알겠습니다.
주문하신 것하고
사은 쌤플하고
잘 포장하여 내일 발송드리겠습니다.
내일은 더 춥고 눈도 온다지요?
너무 추워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아 안타깝습니다.
곧 추위 지나면
다소 순한 겨울의 얼굴을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하여 봅니다.
다시 한 번
감사말씀 드리며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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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화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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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덩치만 컸지 별로 건강하지 못한 동생을 항상 걱정하는 언니가 챙겨주던 명가 청국장을 너무 받기만 하는 것이 미안하여 이제는 제가 직접 명가를 방문하였습니다. 여기 자주 들어와서 구경했는데 이제 한 가족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더 정감이 가네요. 추운 날씨에 수고하시고 퍼뜩 보내 주세요. 지금 타행 텔레뱅킹이 시간이 지나서 안된다는 군요. 내일 바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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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첫 만남 ! 반갑습니다. | 문정화 | 2005-12-20 | hit266 |
| 2 | reply 반갑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2-20 | hit2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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