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고객님.

  • 명가
  • 2005-12-20 18:13:00
  • hit275

조금 전에 감사한 글 주셨는데

금방 주문을 주셨네요.

드시다가 어머님 생각이 나셨군요.

 

맛에 감격하셨다고

칭찬 주셔서

어린 아이처럼 기쁘답니다.

어머님께도 그런 말씀 들을 수 있도록

정갈하고 맛있는 것으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밤이 깊어가며

기온이 더 내려가네요.

 

내일은 다소라도

순한 겨울 아침을 맞고 싶습니다.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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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터인경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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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에 감격해서 오늘 또 주문해요.  이번에는 제 엄마를 위해서...  질문상항이 계시면 핸드폰으로 부탁합니다.  맞벌이 부부라 집에는 저녁에 있어요.  다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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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또 주문합니다 헌터인경 2005-12-20 hit319
2 reply 감사합니다, 고객님. 명가 2005-12-20 hit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