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감사한 글 주셨는데
금방 주문을 주셨네요.
드시다가 어머님 생각이 나셨군요.
맛에 감격하셨다고
칭찬 주셔서
어린 아이처럼 기쁘답니다.
어머님께도 그런 말씀 들을 수 있도록
정갈하고 맛있는 것으로 넣어 드리겠습니다.
밤이 깊어가며
기온이 더 내려가네요.
내일은 다소라도
순한 겨울 아침을 맞고 싶습니다.
편히 쉬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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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터인경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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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에 감격해서 오늘 또 주문해요. 이번에는 제 엄마를 위해서... 질문상항이 계시면 핸드폰으로 부탁합니다. 맞벌이 부부라 집에는 저녁에 있어요. 다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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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또 주문합니다 | 헌터인경 | 2005-12-20 | hit319 |
| 2 | reply 감사합니다, 고객님. | 명가 | 2005-12-20 | hit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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