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2-13 00:28:00
  • hit289


안녕하세요, 가족님?

 

모두 춥다는 이야기만 하는데

따스한 이야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늦은 시간에

가족님 말씀대로

눈꺼풀이 무거우신데도 불구하시고
들리시어 글 주셨군요.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

오늘 주문량이 많아

이제야 뒷정리를 하고 답을 드립니다.

 

가족님께서나 부군님도, 아가들도 모두 잘 드신다니

참으로 다행입니다.

잘 드시고 여러분이 모두 좋은결과 있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생청국장과 청국장가루의 차이는 없습니다.

청국장의 유효균들은 건조와 저온에 매우 강하여

오랜 시간 건조와 저온에도 견디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신 자상한 이야기와

따사로운 격려의 마음

오오래 간직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올 한해도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새해 맞으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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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선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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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출장 다녀온날 바로 우유와 청국장 가루를 섞어서 줘봤는데요 미리 어디어디에 효과있다고 얘기한것도 있지만 맛이 미숫가루같아서 인지 잘 먹더라구요

우리 아이들도 우유에 청국장 가루 섞어달라고 조를정도로 먹기에 아무 불편함이  없었어요

가루와 생청국장과의 성분 차이는 거의 없는거죠?

꾸준히 먹여 좋은 효과 꼭 체험하도록 해볼려구요

그리고 여러가지 샘플보내주셔서 골고루 맛볼수 있었어요

특히 말린청국장은 과자처럼 씹어먹을수 있어 좋았구요

청국장 명가를 알게되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청국장 부탁드리구요

추운 날씨에 몸조심 하세요

그럼 이만 눈꺼풀이 무거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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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받았습니다 최선영 2005-12-12 hit322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5-12-13 hit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