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가족님?
밤이 길어져
밤에 제법 많은 일을 할 수 있네요.
아직도 한참을 더 짧아지겠지요.
가족님께서도 맛있게 드시고 계시고,
더욱
마음 곁에만 두시는
아버님께서 속이 편해지셨다 하시니 기쁩니다.
완전히 좋아지셔서
따님의 효심 찬사를 아끼시지 않으실 날을 기다려 봅니다.
긴긴 겨울 밤에
이런 저런 이야기 들려주시던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신 분......
기쁜 소식 들었으니
남은 일도 얼른 끝내고
저도 옛날 이야기 하나를 준비해야겠습니다.
감사한 글 주신 분의 마음도 새기면서.
안녕히 계세요.
감사합니다.
---------------------------------------------
▶ 김미숙 님이 작성한 글 ◀
---------------------------------------------
빠른 배송 감사드립니다.
저희 아버지가 청국장환을 먹고 속이 괭장히 편해졌다고 합니다.
좋은 청국장 감사드립니다.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