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늘 궁금했었는데
이번에 찾아주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특별히 마음에 계신 분이라
더욱 그랬었습니다.
웹상에서도 한 번 뵙기도 어려운 일인데
우연히 지나다 가족님을 또 뵈었으니...
그 웹문서도 오르기 쉬운 것도 아닌데...
참으로 특별한 느낌으로 기억 됩니다.
아버님께서도 청국장 펜이 되셨다구요?
반가운 소식이네요.
정작 더 많이 드셔야하실 분들은
연세 드신 어른 분들이신데...
같이 기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사이 저희가 눈코 뜰 사이 없이 바빠
답글도 이렇게 뜸을 드린답니다.
다, 다족님, 고객님 덕분임을 알고
저의 소명을 압니다.
부지런히 움직여 그 소명을 다하 것에만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그 나머지는
제가 조정할 수 있는 영역의 문제가 아닌 것이니까요.
또 하나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가족님, 고객님들께 정성을 다하여 봉사하고
봉사의 댓가가 있다면
세상에 감사하며
감사히 되돌려 드리는 일일 것입니다.
서설이 길었습니다.
가족님 뵈면 기뻐서
주저리 주저리 분수를 모릅니다.
그 고운 마음 잘 간직하겠습니다.
건강도 빕니다.
행복도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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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재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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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어제 잘받앗어용~
어제 글을 쓴다는게 약속이 있어서 나가는바람에 ㅎㅎ
요븐에2kg짜리시켰는데 담날 바로 오더군요~
늘 신경쓰셔서 챙겨주시는 모든것들 정말 감사드려용
이번엔 저희아버지께서도 청국장 먹기 동참을하셧어요^^
자주 드르진못하지만 늘 청국장명가에대한 고마움은 잊지않고 지냅니다^^
날씨마니 춥지요.. 감기조심하시구요~
홈피바쁘신거보니 제가 기분이 좋네영
늘 수고하시구용 담에 또 들릴께여(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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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지내시죠^^ | 권재영 | 2005-12-08 | hit343 |
| 2 | reply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2-08 | hit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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