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커뮤니티의 글이라 하더라도
답을 드려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
옮겨 담을 드림을 관용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무미건조한 쇼핑싸이트를 경겹고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홈을 처음 만들 때는 만든 사람이 있겠지만
그 홈을 꾸며가는 것은
만든 사람이 아니고
운영자이고 고객님이라 생각하는데
이 홈이 훈훈한 느낌이 드는 면이 있다면
찾아주시는 분들의 경겹고 따스한 마음 때문이라는 걸
세월이 지나면서 더 절감합니다.
처음에는 참으로 보잘 것 없는 홈을 어떤 분께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초라하던 홈이 이렇게 큰 집이 돤 것은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이 주시는
자양분에 힘 입은 것입니다.
그 주신 은혜를 소홀히 하지 않고
더 잘 가꾸어
좋은 홈으로 키우겠습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면 찾아주시고
많은 지도 말씀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손희전 님이 작성한 글 ◀
---------------------------------------------
<커뮤니티 가족님글에 대한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명가주>
물건 구입하려고 싸이트에 들어왔다 회원들과 사장님의 글들을 보고 행복해 졌어요
아직 이제품을 받지 못해 식평은 할 수 없지만 오랜기간 청국장가루를 이용하다 보면 때론 식상해지고 귀찮아서 멀리할때가 있었는데 이용고객들의 즐거운 사용담과 사장님의 정겨운 답글들을 보며 새삼 열씸히 먹고 건강해져야겠단 needs가 샘솟네요
50을 목전에 둔사람이라 인터넷에 푹 잠기지 못해선지꼭 필요한 일만 보고 싸이트아웃을 하는 편인데 오늘은 장시간 들러 다보고 읽고 갑니다
기계속에서 이뤄지는 쇼핑이 아닌 시골 장날 어느 장터에서 사람사는 햫기을 느끼게 하는 나들이처럼 무척 행복했습니다
사장님의 얼굴을 상상해보며....어느 화창한 봄날에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왜 행복할까요? | 손희전 | 2006-04-19 | hit320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19 | hit270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