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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 마음을 편치않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내리는 빗줄기가
가슴에 금을 긋 듯
저를 꾸짖습니다.
통장입금의 경우
하루만 지나도
그간에 찾아주시는 가족님들의 수가
몇페이지가 지나가
확이니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실수에도 불구하시고
인자하게 말씀 주셔서
조금 더 넣어드린 것인데 미안타 말씀하시네요.
더 세심하겠습니다.
어제는 황사에
오늘은 세찬 빗줄기가 창문을 두드립니다.
불순한 일기에 건강 조신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도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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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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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족님께서 주신 글을 여기에 답 드립니다. 명가주>
물건이 1주일 지나두 안와서 게시판에 글을 올려더니 바로 답글 보내주시고
덤으로 주신 것두후하게 미안할 정도로 주시고 참으로 감사합니다..
처음 구매하여 아직 먹어보진 않았쥐만 청국장 명가를 믿구 맛나게 먹구
또 여기 올렵니당^^
요즘 황사가 심한대 항상 조심하시구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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