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4-19 15:13:00
  • hit284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 마음을 편치않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내리는 빗줄기가

가슴에 금을 긋 듯

저를 꾸짖습니다.

 

통장입금의 경우

하루만 지나도

그간에 찾아주시는 가족님들의 수가

몇페이지가 지나가

확이니 잘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실수에도 불구하시고

인자하게 말씀 주셔서

조금 더 넣어드린 것인데 미안타 말씀하시네요.

더 세심하겠습니다.

 

어제는 황사에

오늘은 세찬 빗줄기가 창문을 두드립니다.

 

불순한 일기에 건강 조신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행운도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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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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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가족님께서 주신 글을 여기에 답 드립니다.  명가주>

 

물건이 1주일 지나두 안와서 게시판에 글을 올려더니 바로 답글 보내주시고

덤으로 주신 것두후하게 미안할 정도로 주시고 참으로 감사합니다..

처음 구매하여 아직 먹어보진 않았쥐만 청국장 명가를 믿구 맛나게 먹구

또 여기 올렵니당^^

요즘 황사가 심한대 항상 조심하시구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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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먹겠습니다~! 홍진희 2006-04-19 hit293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4-19 hit2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