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2-06 20:27:00
  • hit256

 

안녕하세요, 가족님?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 솥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밤 날씨가 많이 춥네요.

그곳은 조금은 덜하겠지만

그래도 많이 추우시죠?

 

최선영가족님과 한 가족이시군요.

쌤플도 많이 넣었습니다.

찌개용도 넣었고요.

 

저도 오늘 가족님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전화기 건전지 수명이 2-3시간 밖에 안 되고,

긁혀서 전화기인지, 냉장고인지 모른다고 들 놀려

웃곤하였는데

오늘 서울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카메라도 되고, 칼라링도 되고...

좋답니다.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현금 영수증을 동봉 못 드렸습니다.

보통은 주문 상품과 같이 보내드리는데

그렇게 되었네요.

내일 우편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추운 겨울도

늘 마음 따사롭게 보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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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하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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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06018

입금자 : 남상남에서 양하영으로 넣었습니다(신한은행)

 

12월 6일 같은날 구매한

최선영씨와 같이 배송부탁드려요~

 

샘플 많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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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송시 부탁드려요 양하영 2005-12-06 hit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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