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 사랑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2-05 11:54:00
  • hit277
안녕하세요, 가족님?

 

가족님 처음 뵌 때는

태화강변의 봄풀이 파릇파릇하던

어린 봄으로 기억합니다.

이제 강물도 꽁꽁 얼었겠네요.

눈도 쌓이고요...

오오랜 사랑 감사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메모하여

오늘 발송드리겠습니다.

언제나처럼 내일 받으시겠습니다.

 

햇콩이라 더욱 맛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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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혜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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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통화하고 구매한 사람입니다.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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