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 처음 뵌 때는
태화강변의 봄풀이 파릇파릇하던
어린 봄으로 기억합니다.
이제 강물도 꽁꽁 얼었겠네요.
눈도 쌓이고요...
오오랜 사랑 감사드립니다.
잘 알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잘 메모하여
오늘 발송드리겠습니다.
언제나처럼 내일 받으시겠습니다.
햇콩이라 더욱 맛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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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정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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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통화하고 구매한 사람입니다.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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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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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찌게 청국장 입금완료 | 이혜정 | 2005-12-05 | hit311 |
| 2 | reply 명가 사랑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2-05 | hit2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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