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
염려해주시는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유명한 수원의 별난 버섯집을 모를 수 있게습니까?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다고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청국장명가의 가족이 되셔서
부러 그곳 수원, 시갈쪽에 저희 집안 분들이 많이 계셔서 여쭤봤습니다.
제가 좋은 일 하고 있는 것 말씀이 계셨는데
자랑할만하게 하는 것이 없습니다.
그렇겠지요.
무슨 일이든 같은 생각을 가지신 사람이 힘을 모으면
그 효과가 훨씬 커지겠지요.
그런 좋은 생각을 하시고 제안을 주셨으니
참으로 감사한 말씀이십니다.
좋은 방법을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위와 관련지으셔서
일요일에 대하여도 말씀이 계셨네요.
성당에 다녀 오고,
바로 다음 날 준비하는 것이 저의 간단한 일과의 전부입니다.
평소에도 집과 공장을 시계추처럼 오가는
고삐에 매인 검은 염소 한 마리처럼 살고 있습니다.
글 주셨을 시간엔
청국장에 관하여 궁금하신 분이
멀리서 오셔서 새벽녘까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청국장에 관심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늘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시는 사업이 날로 번창하여
귀하신 분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시고
좋은 마음을가지신 사장님의 인격에 물들어
많은 사람들이 더 좋은 마음으로 마음 부비며 사는
좋은사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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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한석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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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수원 별난버섯집 입니다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
원가부담이 줄었다디 참 다행이네요
별일없이 잘지내시죠?
항상바쁘시고, 오늘은 궁금한게 잇어서 여쭤봅니다.
사장님 께선요즘세상에 보기 드물게 착하고 바르게 사시는분같다는
생각을 하고 잇어요.
수입의 일부분을 좋은일에 사용하시는것 같은 생각을 해봣어요
사실인지.궁금하네요, 사실이라면 돈이 더많으면 좋은일을
더 많이하시겠지요?
하루일과가 어떻게 되는지 여쭤도 실례가 않될지요?
휴일엔 어덯게 보내시느지 궁금합니다. 꼭 답변해주시면 고맙겟습니다.
뭔가 사장님께 도움이 되고싶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항상건강하시구요
지금즘 꿈나라 계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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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계절이 봄 문턱에 와있네요 photo | 조한석 | 2006-04-01 | hit360 |
| 2 | reply 안녕하세요, 사장님? photo | 명가 | 2006-04-01 | hit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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