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자주 오시면 좋지요.
집에 귀빈이 오시는데
안 좋은 사람이 있겠습니까?
오전에는
하늘이 울쌍이더니
어두운 그림자를 지우고
눈이 초롱초롱합니다.
서울도 그렇게 좋은 봄이지요.
찾아주시고
사랑주시고
실수해도 어여삐 보아주시는 은혜만도 크신데
소개까지 주시니
어떻게 하나요.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쌤플통은 확실히 지켜드리겠습니다.
다른 것도 그러하지만,
고추장은 참으로 매운 마음으로 만듭니다.
재료의 선별부터 완제품까지요.
드시는 것마다 맛있게 드시고
칭참도 주셔서 기쁩니다.
더 잘 만들게요.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봄,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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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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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넘 자주오죠?ㅎㅎㅎ
동네 아는 형아한테 고추장이 맛있다고 자랑울 했더니
주문좀 해달라네요..
좀 전에 주문하고 입금 시켰읍니다
배송비가 아까워 된장1k로 추가해서요ㅎㅎ 이런게 알뜰한건지...
그리고 죄송하지만 샘플 조금만 보내 주심 안될까요?
제걸 보더니 넘 이쁘다고 탐을내서요...
제거 뺏길까봐요ㅎㅎㅎ
그럼 수고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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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만족만족~대만족 | 애기엄마 | 2006-03-31 | hit431 |
| 2 | reply 감사, 감사, 감사합니다. | 명가 | 2006-03-31 | hit3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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