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중에도
찾아주시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람끝이 찬데
마음은 훈훈합니다.
어제만해도
칭얼거려 을씨년스러웠는데
가족님 말씀대로
오늘은 이곳도 햇살이 너무나 곱네요.
주문하신 것과
말씀계신 쌤플 같이 포장하여
오늘 보내드리겠습니다.
내일 받으시고요.
아시는 언니분이 소개하셨다니
잘 아셔서 하셨겠지만
맛있고 잘 선택하셨다는 생각이 드실 것으로
확신합니다.
누구신지는 몰라 인사를 못드리지만
그 언니 분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요.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가족님께서나 어머님께서
그리고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이
건강하시기를
또한 늘 행복 많이 만드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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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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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날씨가 한결 좋네요
제가 아는 언니가 이 사이트 괜찮다고 해서요
요즘 청국장이 좋다고 그래서 저도 한번 먹어보려구요
엄마랑 같이 먹을려구 일단 두개 신청했어요
엄마가 요즘 배가 좀 나온다고 그래서...ㅋㅋ
샘플도 많이 주신다고 그러던데...
저두 찌개용이랑 생청국장 좀 주세요
이왕이면 많이요~ㅋㅋㅋ
수고하시구요
많이 파세요
즐건 하루되시구요
참 빨리 보내주시는거 잊지 말아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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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했어요~ | 정미선 | 2005-11-22 | hit324 |
| 2 | reply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1-22 | hit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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