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한결같이,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11-21 16: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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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어린 봄에 처음 뵙고

이제 찬 바람이 부는 겨울이 왔네요.

한결같은 사랑에

어찌 감사를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칠칠하던 나뭇잎을

바람자락에 훌훌 날리고도

의연히 서있는 고목의 마음으로

늘 감사함 잊지 않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그대로

잘 새기어 포장, 발송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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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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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엔 카드로 안하고 현금 입급 했어요~

청국장가루 1kg구요 주소는 항상 보내주시는 대로 보내주세요

부산 사상구 괘법동 산업용품유통상가 7-127호 하이드 멕요

좋은 걸루 보내주세요 항상 좋지만~^^

꾸준하게 좋은 상품을 주셔서 계속 먹고있네요

샘플로 청국장가루만 좀 챙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이요~~

담달에도 시켜먹을꺼에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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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확인요~ 김주혜 2005-11-21 hit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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