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봄에 처음 뵙고
이제 찬 바람이 부는 겨울이 왔네요.
한결같은 사랑에
어찌 감사를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칠칠하던 나뭇잎을
바람자락에 훌훌 날리고도
의연히 서있는 고목의 마음으로
늘 감사함 잊지 않겠습니다.
지시하신 내용 그대로
잘 새기어 포장, 발송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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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혜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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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엔 카드로 안하고 현금 입급 했어요~
청국장가루 1kg구요 주소는 항상 보내주시는 대로 보내주세요
부산 사상구 괘법동 산업용품유통상가 7-127호 하이드 멕요
좋은 걸루 보내주세요 항상 좋지만~^^
꾸준하게 좋은 상품을 주셔서 계속 먹고있네요
샘플로 청국장가루만 좀 챙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이요~~
담달에도 시켜먹을꺼에욤~~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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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입금확인요~ | 김주혜 | 2005-11-21 | hit315 |
| 2 | reply 1년을 한결같이,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11-21 | hit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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