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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렇게 꾸준히 사랑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2004년 11월에 처음 뵈었는데 벌써 2005년 11월이 되었네요. 저희가 감사의 뜻으로 막장1kg을 더 보내 드리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좀전에 청국장 가루 주문했는데 빨리 보내주세요^^ 어제 다 먹구 짐 먹을것이 없어서... 오늘 아침에 보니 다 먹구 없어서 넘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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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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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좀전에 주문했어요 | 신보배 | 2005-11-14 | hit356 |
| 2 | reply 가족님을 만난지 벌써 일년이네요. | 명가 | 2005-11-14 | hit376 |
| 3 | reply 가족님을 만난지 벌써 일년이네요. | 신보배 | 2005-11-14 | hit304 |
| 4 | reply 다른 말씀이 계시면.... | 명가 | 2005-11-14 | hit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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