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님을 만난지 벌써 일년이네요.

  • 명가
  • 2005-11-14 13:02:00
  • hit376

 

안녕하세요?

이렇게 꾸준히 사랑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2004년 11월에 처음 뵈었는데

벌써 2005년 11월이 되었네요.

저희가

감사의 뜻으로 막장1kg을

더 보내 드리겠습니다.

따뜻한 겨울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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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보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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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청국장 가루 주문했는데 빨리 보내주세요^^

어제 다 먹구 짐 먹을것이 없어서...

오늘 아침에 보니 다 먹구 없어서 넘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바루 주문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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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좀전에 주문했어요 신보배 2005-11-14 hit356
2 reply 가족님을 만난지 벌써 일년이네요. 명가 2005-11-14 hit376
3 reply 가족님을 만난지 벌써 일년이네요. 신보배 2005-11-14 hit304
4 reply 다른 말씀이 계시면.... 명가 2005-11-14 hit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