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저런 일들로 바쁘다보니
단풍구경 한번 못가고 좋은 계절을 고스란히 보내고 있답니다.
명가님께도 한달이 훌쩍 넘어서야 인사를 드리네요.
오늘 아침 구수한 청국장 찌개를 먹으면서
아~참! 청국장 신청해야지 생각했지요.
지난 추석에 어머님이 청국장을 조금 해주셔서
명가의 청국장과 섞어서 끓여 먹었답니다.
이제 된장, 고추장, 청국장가루를 모두 알뜰히 먹어
하루도 지체할 수 없기에 주문드립니다.
청국장 가루는 비닐포장으로 보내주시구요.
샘플은 막장으로 부탁드립니다.
좋은 음식으로 매서운 바닷바람을 이겨보려구요.
한결같으신 정성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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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주문드립니다. | 함영옥 | 2005-11-14 | hit348 |
| 2 | reply 반갑고,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11-14 | hit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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