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5-10-24 16:51:00
  • hit303


안녕하세요, 가족님?

 

차가워진 날씨에

몸 조심하세요.

 

요사이 몸 편치않으신 분들 이야기를

많이 들으면서

신외무물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죄송합니다.

전화를 못드려.

내일 전화 올리겠습니다.

꼭 드리겠습니다.

 

그 때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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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서영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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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님~

안냐세여~^^

일전에 주문도 하구 공구 제안드렸던 옥 서영이라고 합니다^^

아직 기억해 주실런지여 헤헤헤*^^*

다름이 아니구..

그때 전화를 주신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많이 바쁘신가봐여..

아님 전화를 드릴까요?

혹시 핸드펀 번호 알려주시면 전화 드릴께요~ 성함하구여^^

 

바쁘신데 몇번씩이나 멜 드려 죄송합니다^^;;

 

요즘 갑자기 낮아진 기온 탓에 감기가 기승을 부리네요..

저도 별로 컨디션이 좋지 않네여..

감기 조심하시구여~

연락 주시길 기다릴께요~~

 

행복하고 좋은일만 가득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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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냐세요*^^* 옥서영 2005-10-24 hit341
2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명가 2005-10-24 hit303
3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secret 옥서영 2005-10-24 hit32
4 reply 잘 알겠습니다, 가족님. secret 명가 2005-10-24 hit28
5 reply 가족님께. secret 명가 2005-10-26 hit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