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3-15 11:23:00
  • hit253

안녕하세요, 가족님?

 

이젠

오랜 시간 같이 걸으면

오순도순 이야기도 들려주고,

내가 좋아하는 노래도 불러주는,

웃음 고운 봄이 왔나봐요.

창을 여니 공기가 아주 좋아요.

 

가족님,

죄송합니다.

어제 보내드렸습니다.

입금확인을 하고 발송을 드려야 하는데

처음도 아니시고

임의로 발송을 했습니다.

또 하나 마음에 걸리는 건,

조금 큰 것을 넣어 드렸어야 하는데

주문서 지시사항에 고추장이나 된장쌤플말씀이 계셔서

찹쌀 고추장, 된장쌤플 작은 것을 넣었어요.

한 번 끓여 드시라고

찌개청국장도 하나 임의로 넣었습니다.

말린 청국장도 조그만 것으로 넣었고요.

말린 청국장은 참고용으로 넣었습니다.

 

좋은 봄 되시고

행복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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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희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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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입금했습니다..

입금자는 정남완으로요

두번째 주문하는건데요 ..저번에 주문했을때 샘플로 여러가지 주셨는데

다른거 다빼고 고추장하고 된장으로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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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제 주문하고... 박은희 2006-03-15 hit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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