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한번 여쭤봅니다^^

  • 이승희
  • 2006-03-05 17:08:00
  • hit326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넉넉하게 보내주신 말린청국장 덕에 저와 어머님이 잘 먹고 있습니다.

문제는...딸인 저는 청국장 맛을 즐기면서 잘 먹는데..

건강상으로 꼭 청국장을 드셔야 하는 어머님이 청국장 맛을 꺼려하신다는 겁니다.

명가 청국장은 역한 냄새가 안나서 챙겨드리면 어머님께서 못이기는 척 드셨는데..

한통을 다 먹어가니 이 통만 먹고 안먹겠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냄새는 없고 맛은 구수한 청국장환을 주문하려고 합니다.

어머님 걱정에는 가루를 환으로 빚을때 꿀이나 물엿같은게 들어가는게 아니냐고 하셔서,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찹쌀물이라도 들어가지 않냐고 안그러면 어떻게 환을 빚겠냐고 하십니다.

답변주시면 어머니와 함께 읽겠습니다^^

 

요즘 감기가 다시 유행한다고 하시는데, 운영자님께서도 감기조심하십시오.

항상 정성이 담긴 답글과 제품에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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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시한번 여쭤봅니다^^ 이승희 2006-03-05 hit326
2 reply 잘 드시고 계신다니 고맙습니다,가족님. 명가 2006-03-05 hit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