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3-04 23:32:00
  • hit278

 

안녕하세요, 가족님?

 

커뮤니티에 답을 안 드리고

이곳에 옮겨 답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또한 굳이 답을 원하시지는 않으셨지만

그래도 주신 글에 대하여 감사를 표하는 것이

예라 생각하여 두서 없는 답을 드립니다.


3월 첫날, 봄이 시작되는날,

또한 우리 나라에게도 의미있는 3.1절에

청국장명가의 가족이 되어주시고

그날도 글을 주셨습니다.

 

많은 질문도 주셨고

그 후에 통화도 하게 되어 많은 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지금쯤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조금씩 얻어 가시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부군님이시건 주위 분이시건 숙취에 대하여

걱정을 하셨는데

많은 도움이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이른 질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곧 그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아무튼 기꺼운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격려의 글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청국장 끓는 소리,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

오순도순 나누시는 말소리...

들리고 보이고 냄새까지 나는 듯하여 기쁩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생활 속에 있다는 것을

가족님 글 속에서 늘 느끼며 행복해합니다.

 

부족하고 가난한 마음을

보내드린 사람의 입장으로 돌아가 생각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그 사랑에 화답하여

더욱 정성스럽게 만들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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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계화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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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의 가족님글에 대한 답을 여기에 드립니다.  - 명가 주>

 

감사드립니다^^제품 잘 받았습니다.

 

약속하신대로 빨리 보내 주셔셔 감사합니다,,

 

셈플두 넘 앙증맞구 사장님의 마음이 그대루 담겨져 있어서 오랜만에 맘이 훈훈했습니다

 

제품오자마자 검정콩환 부터 먹기시작 했습니다

 

진짜 냄새두 안나고 구수했어여^^ 

 

오늘 저녁은 주문한 된장으루 맛나는 된장찌게를 한번 끓여볼라구여...

 

샘플루 보내주신 청국장찌게를 할까 된장찌게를 끓일까 고민고민하다가  ..ㅋㅋ

 

사장님이 보내주신 청국장은 애껴 났다가  남친오면 끊여 줄려구여..ㅋㅋ

 

먹어보구 또 글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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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감사합니다 ^^ 노계화 2006-03-04 hit295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3-04 hit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