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SMS 잘 받았습니다...
식구들이 청국장 떨어진거 어찌 아시고 SMS 보내시나 하고 농담하며
즐겁게 한번 웃었습니다.
정신없는 요즈음 이제나 이제나 하더니 이제야 주문을 하게 되네요.
저희집 큰아들의 중요 간식거리인데... 이번에는 검은콩으로 만든것도 구입을 해 봅니다. 몸에 더 좋은줄은 알지만 검은콩 특유의 냄새 때문에 입맛이 대단히 까다로운... 우리아이가 먹을까 걱정이네요...
사업 번창 하시고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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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이제야 주문을 하게 되네요... | 김재홍 | 2005-10-03 | hit324 |
| 2 | reply 더욱 반갑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0-03 | hit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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