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0-01 18:29:00
  • hit276


안녕하세요, 가족님?

 

문자도 이제는 공해가 되어 버려

하루 종일 정하다 늦게서야 드렸습니다.

기꺼이 받아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우리 전통식품이

서양요리처럼 그 맛이 진하지 아니하여

맛이 있는 듯도 하고 없는 듯도 하듯이

청국장명가도 잇는 듯 없는 듯 있어

가족의 영육의 휴식처 같은 곳이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편히 찾아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물이 꿀처럼 달지않아

삼라만상 특히 인간이 건강하게 살 수 있게 하듯

그런 우리 전통식품으로

가족님의 건강에 좃금이라도 도움을 드리는

명가로 남고 싶습니다.

 

좋은 계절!!

등산도 많이 하시고

마음도 풍요로우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문하신 것과 그동안

줄곧 청국장명가를 사랑해주신

마음의 빚을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간 이벤트로 인하여

돌려드려야할 마음의 빚을

못 돌려드린 가족님이 많이 계십니다.

이제 조금씩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잇는

시간적 여유가 조금 생겼습니다.

 

청국장명가의 신뢰지수는

가족님 여러분들게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것은 쉽게 얻어지는 것도 아니니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렇게 키워주신 가족님의 성원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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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옥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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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셨죠?

  바쁘신 중에도 한가위 잘 보내라고 그 많은 고객께 문자를 주셨는데

  빈둥 빈둥하면서도 답례인사도 못드려 죄송합니다...

  덕분에 풍성한 한가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월이네요..  날보러 오라 손짓 할 산들이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요..

  마음은 벌써 설악산 천불동계곡에 가 있습니다..

 

  이제서야 주전부리가 떨어져 주문했습니다.

  말린 청국장이 저와 딸의 주전부리인데 떨어진지는 꽤 되었으나

  풍성한(?) 한가위였던 관계로 이제서야....

 

  사업번창과 고객님들의 신뢰지수(?)가 눈에 보이는거 같아

  덩달아 기쁩니다... 

  모든 명가님들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겠지요~~

 

  건강하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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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이예요~~~ 서옥선 2005-10-01 hit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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