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문자도 이제는 공해가 되어 버려
하루 종일 정하다 늦게서야 드렸습니다.
기꺼이 받아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우리 전통식품이
서양요리처럼 그 맛이 진하지 아니하여
맛이 있는 듯도 하고 없는 듯도 하듯이
청국장명가도 잇는 듯 없는 듯 있어
가족의 영육의 휴식처 같은 곳이 되고 싶습니다.
그렇게 편히 찾아주시기를 소망합니다.
물이 꿀처럼 달지않아
삼라만상 특히 인간이 건강하게 살 수 있게 하듯
그런 우리 전통식품으로
가족님의 건강에 좃금이라도 도움을 드리는
명가로 남고 싶습니다.
좋은 계절!!
등산도 많이 하시고
마음도 풍요로우시기를 기원합니다.
주문하신 것과 그동안
줄곧 청국장명가를 사랑해주신
마음의 빚을 조금이라도 갚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간 이벤트로 인하여
돌려드려야할 마음의 빚을
못 돌려드린 가족님이 많이 계십니다.
이제 조금씩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잇는
시간적 여유가 조금 생겼습니다.
청국장명가의 신뢰지수는
가족님 여러분들게서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것은 쉽게 얻어지는 것도 아니니
잃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렇게 키워주신 가족님의 성원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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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옥선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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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셨죠?
바쁘신 중에도 한가위 잘 보내라고 그 많은 고객께 문자를 주셨는데
빈둥 빈둥하면서도 답례인사도 못드려 죄송합니다...
덕분에 풍성한 한가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시월이네요.. 날보러 오라 손짓 할 산들이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요..
마음은 벌써 설악산 천불동계곡에 가 있습니다..
이제서야 주전부리가 떨어져 주문했습니다.
말린 청국장이 저와 딸의 주전부리인데 떨어진지는 꽤 되었으나
풍성한(?) 한가위였던 관계로 이제서야....
사업번창과 고객님들의 신뢰지수(?)가 눈에 보이는거 같아
덩달아 기쁩니다...
모든 명가님들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겠지요~~
건강하시고 다음을 기약하며....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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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10월이예요~~~ | 서옥선 | 2005-10-01 | hit306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10-01 | hit2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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