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송을 드렸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9-26 20: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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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을 마치고 컴퓨터를 여니

가족님 글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따님 이름이 소현이군요.

이름이 이쁘네요.

청국장을 잘 먹으니 기특하네요.

 

말씀 계신 쌤플

생청국장은 조금 넣었습니다.

말린 청국장은 밀봉포장을 해서 넣었습니다.

입에 맞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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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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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내신다고 하셨지요.

둘째가(소현이) 까까  를  자꾸찾네요..

검정콩환이라  기대가 커요

소현이는 콩자반도  좋아하거든요.

주문 할때 대용식도  할껄 그랬어요.

기다리다 보니 다 먹어가네요.달랑

하나만 주문하기도 그렇고  에잉  속상해라

내일 물건 받고 또  안부 엽쭐께용..

오늘 도 마무리 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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