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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을 마치고 컴퓨터를 여니
가족님 글이 저를 기다리고 있네요.
따님 이름이 소현이군요.
이름이 이쁘네요.
청국장을 잘 먹으니 기특하네요.
말씀 계신 쌤플
생청국장은 조금 넣었습니다.
말린 청국장은 밀봉포장을 해서 넣었습니다.
입에 맞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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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순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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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보내신다고 하셨지요.
둘째가(소현이) 까까 를 자꾸찾네요..
검정콩환이라 기대가 커요
소현이는 콩자반도 좋아하거든요.
주문 할때 대용식도 할껄 그랬어요.
기다리다 보니 다 먹어가네요.달랑
하나만 주문하기도 그렇고 에잉 속상해라
내일 물건 받고 또 안부 엽쭐께용..
오늘 도 마무리 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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