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잘 받았습니다. 쌤플들 너무 감사합니다.
다들 너무 맛있구요.^^
계량용으로 쌤플통들도 잘 쓰겠습니다.
ㅎㅎ 그리고 양을 좀 줄여보도록 노력해야겠는데,, 사장님 탓입니다. 너무 맛있잖아요~
오늘 서울은 날씨가 화장합니다. 대청소나 해보려 합니다.
기분 좋은 가을날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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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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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생청국장 맛있게 드시고 계시니
감사합니다.
드시는 양 말씀이 계셨는데
좀 일정하게 드시기를 바랍니다.
이번 term은 조금 많이 드신 것 같습니다.
맛있으셔도 다른 음식도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음식이라는 것은 즐겁고 맛있게 드시되
일정한 시간에 일정한 양을 드시는 것이 제일 좋겠죠?
너무 평범한 말씀을 드렸는가 봅니다.
지난 번에 드린 글에 대하여 말씀이 계셨는데
단 한가지 생각만 했습니다.
타지에 계시는 따님이 어머니께 선물을 하시는데
입금의 여부를 떠나
기왕이면 추석 전에 받으시는 것이 의미있을 거라는 생각.
그 이외에는 새겨 읽으실 내용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음식만 만들줄 알지 그런 교훈되는 이야기를
드릴만한 교양도 없는 사람입니다.
제가 가족님께 감동 먹었죠. 2번째 댓글에서요.
쌤플은 청국장류로만 넣겠습니다.
미니어쳐 항아리를 계량용으로 쓰신다고 말씀하셨는데,
기준을 물로 말씀드리면,
찰랑찰랑하게 가득 담았을 때 125g입니다. 125그램은 125cc이기도 하지요?
정확히 말씀드리면 4도c일 때 약 1cc가 1g이니까요.
또 가족님이 드시는 생청국장은 90그램,
말린청국장은 75그램, 청국장 가루는 45그램, 청국장환은 70그램입니다.
모두 가득 담았을 때의 병 무게를 뺀 순중량입니다.
어머님께서도 맛있게 드신다고요?
다행입니다.
아래 정주연씨 같은 명가 가족이십니다.
오늘도 주문량이 폭주하여
답글을 이제야 드립니다.
빗물이 모여 떨어지는 낙수 소리가
계절을 잊게 합니다.
내일은 물빛 하늘을 볼 수 있어
영혼을 유리알처럼 마알갛게 닦을 수 있는
그런 가을날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힘드셨지요.
편히 주무시고
밝은 내일 맞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가족님 글을 그대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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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연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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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안녕하셨어요? 또 다먹고 왔습니다.
보내주신 청국장 감사히 잘먹었습니다.(^^)(__)~*
제가 너무 많이 먹는게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
넘 맛있어요.
그리고 사장님 지난번 답글 감사히 새겨 잘 읽었답니다.^^
배송비도 절약할겸 이번엔 2kg 한꺼번에 주문합니다. 입금은 내일 하겠습니다.
아..그리고 쌤플은 주신다면 장류를 제외한 청국장류로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또 질문이.. 그 조그만 쌤플통이 몇 g인가요?
초보자취생이라 요리하는데 계량용으로 좀 쓰려구요..^^
저희 어머니도 넘 맛있게 드시고 계시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하핫.. 아래 정주연씨도 계시네요..왠지 반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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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 주문합니다.^^ | 김수연 | 2005-09-21 | hit403 |
| 2 | reply 쌤플병의 물 net는 125g입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9-21 | hit407 |
| 3 | reply 감사합니다. 잘받았습니다. | 김수연 | 2005-09-24 | hit438 |
| 4 | reply 글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9-24 | hit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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