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아주 이른 시간에 명가를 찾아주셨네요.
이제사 게시판을 열어 죄송한 마음으로 답 드립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쌀쌀해
마치 무서리가 내린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밖에 나아가 보니 세우(細雨)가 내리고 있네요.
산 좋고 물 맑은 선생님 사시는 데는
산안개 내려
산이 안개에 잠긴 듯, 뜬 듯하겠습니다.
왕유가 즐겼 듯,
좋은 경치에 취해계실 선생님 생각이 납니다.
飛鳥去不窮 連山服秋色 ......
선생님, 사모님 건강조심하시고
오순도순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말씀하신 것
오늘 발송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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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가루 다 먹어가여... 부~탁해유! | 이상영 | 2005-09-21 | hit370 |
| 2 | reply 잘 알겠습니다, 선생님. | 명가 | 2005-09-21 | hit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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