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5-09-20 16:43:00
  • hit274

안녕하세요, 가족님.


 


명가를 찾아주시고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기쁘고


반가운 마음 그지 없습니다.


 


여러 가족, 고객님 덕분에


분주하면서도 마음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답니다.


 


마음이 넓지는 못하지만


가족님 편에서 우선 생각할려고 합니다.


제가 설 수 있는 유일한 여지가 가족님, 고객님이 계심으로


가능한 일이니까요.


국산 제품이냐는 말씀도 계셨는데


청국장명가는 먼 훗날에도 명가로 오오래 기억 되고 싶습니다.


편법을 할 수도 없지만 직은 득을 위해


큰 길을 놓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지엄한 식품 위생법을 어길 만큼의 용기는 제게 없습니다.


안심하시고 드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발송을 드립니다.


내일 받으십니다.


 


하늘이 갑자기 울상을 짓네요.


곧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이 비가 지나면


정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가을 되시고


매일 매일이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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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첫 주문입니다 김현미 2005-09-20 hit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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