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명가를 찾아주시고
한가족이 되어주셔서 기쁘고
반가운 마음 그지 없습니다.
여러 가족, 고객님 덕분에
분주하면서도 마음 풍성한 한가위를 보냈답니다.
마음이 넓지는 못하지만
가족님 편에서 우선 생각할려고 합니다.
제가 설 수 있는 유일한 여지가 가족님, 고객님이 계심으로
가능한 일이니까요.
국산 제품이냐는 말씀도 계셨는데
청국장명가는 먼 훗날에도 명가로 오오래 기억 되고 싶습니다.
편법을 할 수도 없지만 직은 득을 위해
큰 길을 놓치고 싶은 마음이 없습니다.
지엄한 식품 위생법을 어길 만큼의 용기는 제게 없습니다.
안심하시고 드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발송을 드립니다.
내일 받으십니다.
하늘이 갑자기 울상을 짓네요.
곧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이 비가 지나면
정말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가을 되시고
매일 매일이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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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첫 주문입니다 | 김현미 | 2005-09-20 | hit307 |
| 2 | reply 어서 오세요, 가족님. | 명가 | 2005-09-20 | hit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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