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2-18 18:16:00
  • hit335


안녕하세요, 가족님?


 


봄이라라 하기엔 너무 이르고


겨울이라 하기엔 너무 늦어


뭐라 이름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어린 봄이라 부르고 싶어요.


뭔가 더 즐거운 일이 많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에....


 


잘 알겠습니다.


서운하시지 않게


잘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요사이 봄 나물도 많이 나오고 하니...


 


중간에 가족님 글이 있어


이쳐 못 보고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


 


희망의 새 봄엔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바도 잘 이루시고


많이 많이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박소영 님이 작성한 글 ◀   
---------------------------------------------


 


저번 샘플 중 제일 맛있었던 검정콤청국장 가루로 주문했어요~


다 먹어본건 아니지만 검정콩이 확실히 맛있는것 같더라구요..


주문에 적긴 했는데..


증정품은 찌개청국장이랑 된장으로 보내주세요~(용량은 적당히..^^)


글구 샘플에 검정콩청국장환 꼭 끼워주시구요..


그리고, 된장 냄새도 무지 좋더군요.


어렸을적 먹던 구수한 된장 냄새가 나서 밥 먹을 떄마다 꺼내서 조금씩 먹어요..걍 밥에다가^^ 찌개는 아직 못먹어봤어요. 오늘 두부사다가 끓여볼려구요.


 


이제 추위도 좀 누그러진 것 같아 마음도 좋네요.


청국장 많이 먹고 모두 건강해 졌으면 해요.


많이 파세요~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이벤트요.. 박소영 2006-02-17 hit317
2 reply 가족님 원하시는대로... 명가 2006-02-17 hit316
3 reply 주문했어용 박소영 2006-02-18 hit297
4 reply 재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6-02-18 hit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