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봄이라라 하기엔 너무 이르고
겨울이라 하기엔 너무 늦어
뭐라 이름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어린 봄이라 부르고 싶어요.
뭔가 더 즐거운 일이 많을 것 같은 생각이 들기에....
잘 알겠습니다.
서운하시지 않게
잘 챙겨 보내드리겠습니다.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
요사이 봄 나물도 많이 나오고 하니...
중간에 가족님 글이 있어
이쳐 못 보고 답이 늦어 죄송합니다.
희망의 새 봄엔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바도 잘 이루시고
많이 많이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박소영 님이 작성한 글 ◀
---------------------------------------------
저번 샘플 중 제일 맛있었던 검정콤청국장 가루로 주문했어요~
다 먹어본건 아니지만 검정콩이 확실히 맛있는것 같더라구요..
주문에 적긴 했는데..
증정품은 찌개청국장이랑 된장으로 보내주세요~(용량은 적당히..^^)
글구 샘플에 검정콩청국장환 꼭 끼워주시구요..
그리고, 된장 냄새도 무지 좋더군요.
어렸을적 먹던 구수한 된장 냄새가 나서 밥 먹을 떄마다 꺼내서 조금씩 먹어요..걍 밥에다가^^ 찌개는 아직 못먹어봤어요. 오늘 두부사다가 끓여볼려구요.
이제 추위도 좀 누그러진 것 같아 마음도 좋네요.
청국장 많이 먹고 모두 건강해 졌으면 해요.
많이 파세요~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이벤트요.. | 박소영 | 2006-02-17 | hit317 |
| 2 | reply 가족님 원하시는대로... | 명가 | 2006-02-17 | hit316 |
| 3 | reply 주문했어용 | 박소영 | 2006-02-18 | hit297 |
| 4 | reply 재 주문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2-18 | hit335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