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알고 있지요.
그 고통은 저도 알고요.
일단 어느 정도는 잘 되어가시니 저도 행복합니다.
보람을 느끼고요.
당분간은 유지를 시켜주셔야 건강해지십니다.
완전하실 때까지.
오늘부터 발송은 안 됩니다.
택배사 업무가 20일부터 개시되니까
21일 받으실 수 있으십니다.
연휴중에는 휴무이니 어쩔 수가 없습니다.
남은 것 드시다가
이어서 드시면 되시겠지요?
더워도
가을 내음이 나지요?
자연의 운항은 참으로 경이롭습니다.
풍성하고 즐거운 한가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족님께서 사랑하시는 가족분들과
사랑도 많이 나누시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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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방금 주문했습니다..^^ | 김지경 | 2005-09-16 | hit310 |
| 2 | reply 탈출 성공. 축하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9-16 | hit2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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