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서울 하늘도 이렇게 곱죠?
물빛 하늘에 시원한 바람,
너무 행복합니다.
가족님 마음이 제 자리를 찾으셨다니 행복합니다.
주문은 쑥하고 대용식을 하셨는데 가루랑 섞어 드신다는것은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찌 되었건 주문하신대로
그리고 지시서에 쓰신대로
덤은 알아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충격 드셨다고요?
처음엔 좀 화가 나실지 모르지만
조금 뒤돌아 생각하면
부군님만큼 가족님을 아끼시는 분이
세상에 또 계시겠습니까?
그런 걱정하는 마음에서입니다.
그런 이야기 자주 듣는데
끔찍이 아끼는 배려의 표현이랍니다.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이 보여 좋습니다.
뱃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심하지도 않으시다면서요.
쪼매 나오신 분들이 더 난리라니까요.
저의 건강도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님 말씀 잘 들을게요.
즐거운 명절 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열기 닫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빨리 먹고싶어요.. | 김순분 | 2005-09-15 | hit297 |
| 2 | reply 내일 받으십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9-15 | hit275 |
| 3 | reply 내일 받으십니다, 가족님. | 김순분 | 2005-09-15 | hit276 |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