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물건을 받았습니다. 웬 아이스박스 하면서 발송을 보니 청국장명가 더군요
정말 기대이상이었어요..배송에도 신경을 써주니 마음이 더욱 흐뭇했어요
그리고 아기병에 들은거 샘플말예요.청국장환이죠? 어쩌죠? 열자마자 애들이 엄마 이게
뭐냐고 열어보더니 둘이서 다먹어 버렸어요 과자같다고...냄새도 전혀안나고
그리고 말린환도 애들이 너무 맛있대요 기뻤어요 애들이 너무 잘먹고 거부감없이
그리고 효과도 당연히 좋겠죠?
추석에 부모님께 뭘해드리나 생각했는데 타드시는건 좀 번거러울테고 환으로 선물을
해드릴까해요 조금씩 궁금할때마다 과자처럼 드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죠?
대용식도 애들이 너무 맛있대요 우유에 타줬는데...원샷해버리네요
엄마 이거 정말 청국장맞냐면서...그래서 통을 보여줬더니 엄마 정말이네며 애들이
너무 좋아하네요...오자마자 우리벌써 극성예요...감사하구요...잘먹을께요
많이 소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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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정말..정말 만족해요... | 강수영 | 2005-09-13 | hit439 |
| 2 | reply 칭찬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9-13 | hit320 |
| 3 | reply 부모님께드리려고 지금 주문했어요.... | 강수영 | 2005-09-13 | hit305 |
| 4 | reply 자문자답을 하셨군요. | 명가 | 2005-09-13 | hit2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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