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오셨습니다,가족님.
청국장하면 두려우신 분들 오시면
고정관념이 깨어지십니다.
정 겁이 나신다면
환을 주문하시면
가루랑, 말린 거랑 쌤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러시면 마음이 바뀌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해가 기울고 있습니다.
그림자가 자라서
어둠이 되려는가 봅니다.
우리의 그림자도 어둠속에 묻히고
하루를 감사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가족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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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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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처음에 머부터 먹어야할지 ㅎㅎ | 곰탱이 | 2005-09-11 | hit276 |
| 2 | reply 냄새가 두려우시다고요...... | 명가 | 2005-09-11 | hit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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