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두려우시다고요......

  • 명가
  • 2005-09-11 19:05:00
  • hit266

안녕하세요, 가족님?


 


잘 오셨습니다,가족님.


청국장하면 두려우신 분들 오시면


고정관념이 깨어지십니다.


 


정 겁이 나신다면


환을 주문하시면


가루랑, 말린 거랑 쌤플로 보내드리겠습니다.


그러시면 마음이 바뀌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해가 기울고 있습니다.


그림자가 자라서


어둠이 되려는가 봅니다.


우리의 그림자도 어둠속에 묻히고


하루를 감사할 시간인 것 같습니다.


 


가족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 처음에 머부터 먹어야할지 ㅎㅎ 곰탱이 2005-09-11 hit276
2 reply 냄새가 두려우시다고요...... 명가 2005-09-11 hit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