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명가와의 인연이 시작되면서 처음으로 청국장과 된장을 정말정말 맛있게
먹어보았습니다. 어머니에게 죄송하지만 어머니가 만들어주신 장보다도 맛있게
먹어서 감사하구요, 특히나 청국장을 개별낱개포장에 감사드립니다.
장이 떨어진지 오래되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지금 신청합니다. 세트를 주문했구요,
이번역시 청국장을 개별포장 부탁드립니다. 아참, 혹시 고추장 샘플을 받아볼 수
있을까요? 장맛이 맛있으니까 고추장도 당연히 맛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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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명가와의 인연... | 김희정 | 2006-02-07 | hit287 |
| 2 | reply 소중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2-07 | hit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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