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벌써 받으셨군요.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줄곧 청국장명가의 찌개청국장을 애용해주셔서
조그만 감사의 표시입니다.
작은 마음을 크신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하고요,
찌개용만 드시는데 속이 편하시다는
주문서의 첨언을 보고 감사했습니다.
찌개용로 드셔도 청국장이 좋다는 것은
오랜 세월이 이미 그를 증명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었습니다.
맛있게 드셔주셔서 또한 감사합니다.
생명이 있는 나뭇잎 한 장에도
작은 돌멩이 하나에도
가을의 정취가 어려 있네요.
마음까지 풍요한 가을 되시기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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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잘 받았습니다. | 황민우 | 2005-09-08 | hit252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9-08 | hit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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