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가족님?
궁금하였었는데
찾아주셔서 참 반갑습니다.
부산도 비바람이 심했는데
피해는 없으신지요?
벌써 4번째 주문이시군요.
줄곧 명가를 아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망설이시다가
청국장가루로 선택을 하셨는데
못하신 거 조금 넣어드리겠습니다.
오랫만에 맞이하는 햇살이 곱습니다.
고운 저녁 노을을 기대해도 좋겠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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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방금 주문했어요^^ | 신보배 | 2005-09-08 | hit230 |
| 2 | reply 반가워요, 가족님!!! | 명가 | 2005-09-08 | hit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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