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심한 배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질문글을 또 쓰는 사이에...
따뜻한 답변을 해주셨네요... 감사하고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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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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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오늘 받으시고
또 오늘 주문을 주셨군요.
주문을 주신 것에 앞서
명가를 좋게 이야기 해주셔서 기쁩니다.
암름답고 좋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의 마음엔
이미 아름다움이 있는 거라잖아요?
아름다운 가족님을 만난 것이 기쁩니다.
번거롭다는 말씀은 안 하셔도 좋으십니다.
저는 가족님 여러분의 심부름꾼일뿐입니다.
250그램으로 나누어 보내드리겠습니다.
다른 방법은 500그램을 보내드리고
작은용기, 이를테면 150그램, 250그램 등을 별도로
요구하시면 그리 해드릴 수도 있습니다.
빈한 마음뿐인 사람이 보낸 작은 것을
큰 마음으로 받아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
정말로 바람이 이젠 좀 자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원에 겨웁도록 큰 열매를 달고있는
모과나무가지가 부러질 것 같아
묶어주고 돌아왔는데도
마음이 놓이지 않네요.
가족님도 피해가 없으시도록
주위라도 한 번 둘러 보시면 어떨지요?
서울이라도 둘러보실데가 있으리라고 생각됩니다.
다시 고운 하늘을 만날 수 있겠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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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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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두번째주문-동봉하신 샘플 먹어보고 바로 주문요^^ | 박효정 | 2005-09-06 | hit340 |
| 2 | reply 질문 두개..추가^^ | 박효정 | 2005-09-06 | hit289 |
| 3 | reply 답 두개..... | 명가 | 2005-09-06 | hit283 |
| 4 | reply 박스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박효정 | 2005-09-06 | hit270 |
| 5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9-06 | hit281 |
| 6 | reply 감사합니다, | 박효정 | 2005-09-06 | hit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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