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뉴스에서 보긴했는데 그 정도군요,
이곳은 그저 시원한 바람 정도인데요.
참으로 걱정스럽습니다.
곡식도 수확을 가까이 앞두고 있고
세상도 많이 시끄러운데
태풍까지 오면 안되는데.
오더라도 피핼랑 주고 가지 말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만사불여튼튼이라는 속어도 있듯.
먼저 가족님 주위부터 한 번 살펴 주시면 좋겠습니다.
처음엔 생각도 안하시더니
이젠 맛을 음미하실 수 있으시니 다행입니다.
명가 생청국장을 주문하시는 고급 식당에서도
웰빙 식단이라해서
식사전에 생청국장을 내는데
가족님 드시는 것처럼
거기에 참기름 조금, 잣 몇 알 놓고 내시는가본데
너무 인기가 좋다고 하더라고요.
두번째 방법도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생청국장은 약간 씹히는 맛이 있도록 만들어서
두번째 방법으로 드셔도 별미일 것 같습니다.
저도 명가 태양초 고추장이랑
오늘 저녁에 가족님이 가르쳐주신 두번째 방법으로
식사 준비를 해겠습니다.
가족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반갑지 않은 이방인이 빨리 그리고 조용히 물러가고
고유의 우리 하늘, 우리 산하를 보고싶습니다.
찾아주시고
아이디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있으시면
종종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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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생청국장에 관하여 | 함영옥 | 2005-09-06 | hit288 |
| 2 | reply 가족님 오셨네요 !!! | 명가 | 2005-09-06 | hit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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