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0일밖에 안 되셨는데 다 드셨군요.
무염 꼭 동봉드리겠습니다.
아마 드실 수 있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다른 쌤플도 동봉드리겠습니다.
좀더 이해가 되신다면 그것으로 기쁘고요,
또한 좋은 우리 전통식품의 메니아가 되셨다니
어디서 드시던 그것으로도 행복입니다.
가족님,
넓으신 이해와 사랑 주시고,
일할 기회와 용기를 주셔서 행복합니다.
어둠 속의 풀벌레도
저의기쁨을 노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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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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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두번째 주문..*^^* | 조유미 | 2005-09-05 | hit251 |
| 2 |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9-05 | hit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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