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걸요, 가족님.

  • 명가
  • 2005-09-05 09:59:00
  • hit262


안녕하세요. 가족님?


 


아침부터 좋은 말씀 주셔서


하루가 상쾌할 것 같아요.



 


오늘


이렇게 햇살도 곱잖아요!!!?


 


어려 가족님, 고객님 대하다 보니


부지불식간에


예를 다 못하는 경우가 잇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불가항력이었다고 치더라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당연한 것을 칭찬해주신 것은


격려로 감사히 받고


더 정성껏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어머님께서도


그래, 이 맛이야 !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바람소리도


유년의 추억이 담긴


휘파람 소리로 들릴 것 같습니다.


가족님 말씀 한 마디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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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넘넘 감사드립니다. 이유진 2005-09-05 hit275
2 reply 당연한 걸요, 가족님. 명가 2005-09-05 hit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