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아침부터 좋은 말씀 주셔서
하루가 상쾌할 것 같아요.
오늘
이렇게 햇살도 곱잖아요!!!?
어려 가족님, 고객님 대하다 보니
부지불식간에
예를 다 못하는 경우가 잇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불가항력이었다고 치더라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습니다.
당연한 것을 칭찬해주신 것은
격려로 감사히 받고
더 정성껏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어머님께서도
그래, 이 맛이야 !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바람소리도
유년의 추억이 담긴
휘파람 소리로 들릴 것 같습니다.
가족님 말씀 한 마디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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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넘넘 감사드립니다. | 이유진 | 2005-09-05 | hit275 |
| 2 | reply 당연한 걸요, 가족님. | 명가 | 2005-09-05 | hit2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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