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죠?
좋은 글귀와 함께
이렇게 빨리 답글을 주시니
아이, 좋아라~~
맛뵈기 샘플을
많이 넣어 주신다니
아이, 좋아라~~
말린 청국장으로
우리 식구 간식거리가 해결됐으니
아이, 좋아라~~
내 가게 같아
자꾸 들여다 보는 명가가 있어
아이, 좋아라~~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안녕히 계세요...
P.S : 옥에 티가 있어서요. 약속란 둘째에 계약제배가 아니고 계약재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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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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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족님?
그렇게 밀씀해주시니 더욱 소명감을 느낍니다.
많이 들 도와주시어
제 삶의 의미가 되었으니
한 분에게도 소홀할 수 없고
받은만큼 돌려드리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 생각합니다.
가족님과 주위분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셨으니
모두 건강하시겠네요.
찌개 끓는 소리와
하하호호 소리도 들리는 듯하고요.
행복은
참으로 가까운 곳에 있다는 것을
가족님들을 통하여
또한 주위에서 수없이 느끼며 삽니다.
그렇게 늘 행복하시기 빕니다.
쌤플 맛 보시고 이해하시라 동봉드렸더니 홍보하시고
주문하신 것도 나누어 드셔 일주일도 안 되셨는데
다시 주문하시는군요.
감사하는 마음에서라도
많이 넣어 드리겠습니다.
나만 깨어 있고
밤이 잠을 자는 듯 고요한 밤입니다.
얼른 정리하고 저도
곤한 몸을 좀 누이어야할 것 같습니다.
주말부터 밀린 주문이
마음을 눌러
잠들어 있는 밤을 깨워 놀자 할 수가 없네요.
고운 꿈과 함께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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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매니아의 두번째 주문입니다.. | 서옥선 | 2005-09-05 | hit337 |
| 2 | reply 일주일도 안 되셨는데, 가족님. | 명가 | 2005-09-05 | hit280 |
| 3 | reply 아이, 좋아라~~ | 서옥선 | 2005-09-05 | hit264 |
| 4 | reply 아이, 좋아라~~ | 명가 | 2005-09-05 | hit278 |
| 5 | reply 대표님, 짱!! | 서옥선 | 2005-09-06 | hit265 |
| 6 | reply 행복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9-07 | hit2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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