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님.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가족이 되어주시고
꽃다이 언약도 주시어 감사합니다.
전국에 모모한 약국에서도
저희 환을 취급하시면서
도와주시는 약사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는데
오늘 또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청국장 메니아시고
또한 관련이 있으시니
너무나 잘 아실 것으로 짐작하여
가지가지 넣어 보았습니다.
참, 생청국장을 못 넣어드렸네요.
말린청국장은 넣었는데...
말린청국장을 보시면 생청국장도 짐작을 하시겠지만요.
도와주신다는 말씀 감사드리지만
우선은 가족님 잘 드시고 건강하시어
찾으시는 많은 고통속의 이웃들 잘 보살피시는데
작은 힘이 되신다면 그것만으로도 기쁩니다.
겨울이라 이름하기엔
너무나 부드러운 날이었습니다.
쎈치하리만큼 고운 황혼까지......
와중에도 축복처럼 느껴졌습니다.
순리에 맞지 않을지 모르지만,
없고, 힘든 사람들에겐
이런 날이 좀더 지속 되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찾아주시고
조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바 잘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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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현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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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주문하였는데요.
여기 게시판 평들이 너무 좋아 믿음이 가네요.
저는 약국을 하는 사람이라 청국장에 대한 애착이 정말 강합니다.
물론 여기 주문하시는 분들도 모두 매니아겠지만요..
좋은 제품만들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저도 먹어보고 저희 약국에 오시는 분들께도 소개해드리고
많은 분들이 건강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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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처음 주문하였습니다. | 김동현 | 2006-01-19 | hit251 |
| 2 | reply 감사합니다, 약사님. | 명가 | 2006-01-19 | hit2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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