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마음쓸어앉고

  • 김순분
  • 2005-08-30 23:02:00
  • hit298

 


보내주신거  잘받아씁니다..


청국장  뭘 그리 많이주셨서요..


저야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먹고 있지만요..


이젠 에어컨 바람까지 쓸쓸하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잘 먹겠습니다..


바쁜날들  행복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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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답한마음쓸어앉고 김순분 2005-08-30 hit298
2 reply 쓸쓸한 마음 나누어 갖어요. 명가 2005-08-30 hit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