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는 잘 될 수 밖에 없겠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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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가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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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청국장을 여기 저기서
그리고 오오래 드셨으니
너무나 잘 아시겠지만,
사실 저도 생청국장을 개봉할 때마다
가슴이 설레고 긴장이 되곤 합니다.
그리고 오늘 것이
아직까지 이렇게 아름답고 많은 실은 본 적이 없는 것 같은 착각을
매일 매일 합니다.
하지만 용기에 담는 그 순간부터 실이
표면에 코팅되는 것처럼 붙기 시작하고 콩 자신이
흡수해버려 처음 나올 때처럼 많은 실은 느낄 수 없으실거예요.
받으실 땐.
그런데,
보고 아신다니 참으로 반갑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고추장 말씀인데요,
그것은 어디까지나
약속은 지키는 것이 최선이지만
그러지 못하였다면 마음에서 나오는 진정한 사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것이 용서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제 마음의 일부로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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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
| 1 | 청국장 받았는데요... | 김수연 | 2005-08-26 | hit433 |
| 2 | reply 감사합니다. | 명가 | 2005-08-26 | hit338 |
| 3 | reply 감사합니다. | 김수연 | 2005-08-26 | hit363 |
| 4 | reply 생청국장 메니아시군요, 가족님은. | 명가 | 2005-08-26 | hit325 |
| 5 | reply 잘받았습니다. 정말감사합니다. | 김수연 | 2005-08-27 | hit296 |
| 6 | reply 믿음에 보답드리겠습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8-27 | hit2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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