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가족님.

  • 명가
  • 2005-08-23 12:42:00
  • hit251

안녕하세요,가족님?


 


그러게요.


너무나 맑아 눈이 부시네요.


 


오늘 발송하면 내일 받으십니다.


말씀하신 찌개 동봉하여 발송하겠습니다.


입에 맞으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요 어제만해도 비바람이 불더나


오늘은 꿈처럼 눈부신 날이예요.


주문서의 글을 읽었습니다.


비밀글이 아니라 자세한 말씀 드리기는 그렇지만


사는 것도 비도 오고


오늘처럼 곱기도하고.


 


비밀글 주셔서


겨운 것 같이 나누어요.


 


힘 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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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금했어요. 김순분 2005-08-23 hit232
2 reply 감사합니다, 가족님. 명가 2005-08-23 hit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