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가족님.

  • 명가
  • 2006-01-08 00:06:00
  • hit230

 


새 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서 오세요, 가족님.


아주 이른 시간에 청국장명가를 찾아주시고


한솥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동해에 목축인 해가 유난히 밝고, 일찍 일어나는 곳에 사시는군요.
참 좋은 곳에 사시네요.


뭍에 살지만 자주 바다가 그립습니다.


 


그래요, 가족님.


가끔 보면 입을 옷, 쓸 용구는 꼼꼼히 따져 구입하면서


제일 중요한 먹거리를 쉬이 선택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우리의 건강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일인데...


가족님께서 중요한 지적을 주셨군요.


 


콩은 좋아하시는데


청국장은 싫어하시는군요.


청국장명가의 청국장을 드시면


그 고정관념이 깨지실 것을 확신합니다.


 


들은 이야기인데


세계 10대 건강식품 중에서


콩이 단연 1순위라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청국장은 당연히 0순위이지요.


사실 잘 드셔보시면


콩보다는 청국장이 맛있다는 것을 저는 매일 느낍니다.


또한 콩은 칼로리도 높고


싫증이 쉬이 나지만 청국장은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문의에 대한 답입니다.>


 


검정콩청국장과 흰콩청국장의 효과차이는 없습니다.


맛이 좀 더 좋고


검정콩이 사람에게 더 좋다고 전하여져 오는데


구체적인 근거 등은 생략하겠습니다.


 


유제품과 같이 드신다고하여 영양소가 파괴된다는 보고는 없습니다.


 


드시는 방법에 대하여 말씀이 계셨는데,


무엇에 대한 효과를 문의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자세한 것은 이 홈페이지 음식 이야기에 자세히 언급이 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냉장고에 두신 청국장은 보아야 알 것 같습니다.


시간적으로 1년이 넘었다면 버리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드시면서 상황에 따라 궁굼하신 점 문의 주시면


그 상황에 맞는 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 정도로 답을 드리겠습니다.


 


새롭게 맞은 올해는


더욱 건강하시고


염원하시는 바 꼭 이루시는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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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님이 작성한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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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가루를 찾아 이곳 저곳 헤매다


드뎌 맘에 드는 곳을 찾은거 같아여~


친절한 답변과 가톨릭농민회라고 해서 믿음이 생기더라구여~


식품이다 보니 믿음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서여~


제가 콩을 엄청 좋아하거든여?


근데 유독 청국장은 먹고싶지 않더라구여~


 


지금부터 청국장을 먹어볼 생각에 몇가지 문의좀 하려구여~


검정콩 청국장가루와 그냥 청국장가루 효능은 같은가여?


그리고 야쿠르트나 우유에 타 먹어도 영양소는 파괴되지 않나여?


어떻게 먹어야 가장 효능이 좋은가여?


냉장고에 선물로 받은 청국장 가루가 있는데,


몇개월정도 됐을꺼예여~맛을 보니 괜찮은거 같은데,


먹어두 되나여? 1년정도 됐다면 그냥 버리는게 좋은가여?


 


내일이 일요일이니깐, 답변보구


월요일날 주문하고 입금할께여^^


즐거운 주말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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